불자임종간호

사람이 가장 힘들 때가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낼 때라 합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부모님과의 이별은 
커다란 슬픔에 쌓여 
많은 트라우마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임종을 맞는 본인도 
극도의 공포와 외로움에 시달리겠지만 

그것을 지켜보고 있는 가족들의
마음상처 또한 같이 보듬어줘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다가올수 밖에 없는 죽음을 
임종하는 본인과 그 가족을 위해 심적안정과
죽음을 받아들이며 정리하는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임종간호(호스피스) 봉사를
통해 마지막 장례준비 마무리 
가족 마음 치유까지 아우르는 장례서비스 입니다.

암환자 또는 병마에 시달리시는 가족분들은
연락주시면 주기적 방문으로 
환자의 마음치유, 가족 위로 하여금 
임종부터 마지막 장례 준비를
차분히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